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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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성 2012/01/14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경기도 분당에 살고 있는 김예성이라고 합니다.
문화매거진 '오늘'을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알바하는 곳에서 받아보더라구요^^
좋은 문화콘텐츠가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과 사람' 코너도 좋았고 배우 박용우 인터뷰 기사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책 '결혼을 앞둔 그대에게' 꼭 읽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오늘'을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그간에 발송된 오늘이 책상에 놓여있었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한번에 다 읽어버리고 싶은 마음을 조금 참아서
야금야금 읽어가고 있습니다. 히히
어느덧 새해가 되었네요.
새해라서가 아니라
그분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늘을 살아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오늘의 힘이되어주는 오늘에게 다시금 감사합니다!^^ -
노천우 2012/01/05 15: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대학교 2학년이 되는 노천우라고 합니다 ㅎ''
방학이 되어 집에 내려와 보니 아버지께서 "오늘"이라는 책을 구독하시고 계셔서
시간날 때마다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 1-2월호를 받고 책을 살펴보다가
책을 보내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큰누나가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결혼을 앞둔 그대에게'라는 책
보면 좋을거 같아서 신청합니다 ;)
영화, 책, 음악, 공연 등 여러가지 정보를 바로 알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오늘"이 되어주세요!! -
김성수 2012/01/04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을 정기구독하다가 잠시 잊고 지냈습니다.
2011년 6월 교회를 개척하고 갑자기 생각난 오늘..
교회에 비치하고픈 마음에 과월호까지 신청해서 정기구독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배송이 늦어져서 다급한 마음에 전화까지 했네요.
그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오늘" 입니다.
구독중에 책을 선물로 보내 주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음의 어둠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에 좋은 책들을 비치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여건상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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