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PECIAL 특집 문화선교리포트


다수의 공연무대에 길들여진 노래꾼 홍순관 씨의 목소리는 굵직하고도 유연했다. 노련하고 거침없는 어투로 인터뷰어가 원하는 바를 빠르게 잡아내고 시간순서대로 대답의 물꼬를 터놓는다. 그에 대해 조금이라도 들어본 바 있는 사
람이라면 궁금해 할 질문들, 그러니까 가스펠 가수가 어떻게 평화박물관 건립사업에까지 몸담게 되었는지, 그의 이름을 걸고 활동했던 수많은 운동들과의 관계는 무엇인지. 조금 더 관심이 있다면 국악과의 독특한 조합을 선보여온 그만의 CCM은 어떻게 만들게 된 건지. 묻고 싶은 말은 많았는데 굳이 물을 필요가 없었다. 그는 들을 귀만 있으면 알아서 대답을 해주는 사람이었다.


공연 '엄마나라 이야기'

"예수가 살아 돌아온다면 그 자리에서 노래하고 있지 않겠어요? 가장 아픈 삶의 현장에 동참하고 고통을 함께하지 않을까요?" - 홍순관씨 인터뷰 중에서


이은정 객원기자(글)와 노영신 편집장(사진)이 함께 한 평화노래꾼 홍순관 씨와의 인터뷰가 곧 업데이트 됩니다. 홍순관의 노래 이야기, 평화박물관 이야기 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문화매거진 오늘

트랙백 주소 : http://cultureonul.com/trackback/3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화매거진 <오늘> 구입처

문화매거진 <오늘> 구입처


오늘의 생각

오늘의 생각


<오늘> 기자 모집

탄소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