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PECIAL 특집 문화선교리포트

출처 : 싸이월드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
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참가자가 서로에게 친구를 소개하여, 친구관계를 넓힐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 형 웹사이트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줄여서 SNS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SNS는 ‘싸이월드’로 서비스 이용자 간 쌍방이 동의할 경우 ‘일촌’이라고 불리는 친구 관계가 형성되고, 주로 ‘일촌’에 한해 콘텐츠를 공유하므로 배타적인 성격이 강한 SNS라고 볼 수 있다. 싸이월드 측은 사용자에게 미니홈피를 꾸미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자들이 스스로 데이터를 생성 및 배포한다. 다른 SNS도 이와 비슷한 형식으로 서비스 제공자와 서비스 이용자의 관계를 맺게 된다. 싸이월드 이외에도 온라인 사진 공유 서비스인 플리커, 싸이월드와 비슷한 페이스 북, 140자 내에서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트위터 등이 있다. 이용자들이 핸드폰, PDA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생성한 콘텐츠는 공통의 관심사나 취미를 가진 사람들로 형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단기간 내에 폭발적으로 확대된다. 이러한 확대성 때문에 무심코 올린 자신의 솔직한 생각이나 사진 등이 누리꾼들에게 비판을 당하거나 마녀사냥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이제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일촌이 더 낫다’라는 속담이 생길지도.

출처 : YG엔터테인먼트



아이돌도, 돌아온 댄스가수도, 제대한 발라드가수도 트로
트 앨범을 발표하며 트로트 붐을 일으키고 있다. 빅뱅의 대성, 쿨의 김성수, 김종국, 성진우 등이 그 대표적인 예. 이들은 전통 트로트들과 달리 장윤정과 박현빈으로 대표되는 네오트로트 주자들로 직설적인 가사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를 가진 가벼우면서도 재미있는 트로트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에서는 장기화된 음반계의 불황에 행사를 겨냥한 의도적인 외도로 보기도 하지만 아무데서나 쉽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 오늘도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는 네 박자의 트로트가 우리를 위로한다. “형님도 대박, 언니도 대박,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대박이야~”

출처 : 듀오

 ‘취직을 위해 구직활동이 필요하듯 결혼하려면 결혼활동이 필요하다’는 뜻의 ‘혼활’(婚活). 지난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책<혼활시대>에서 처음 등장한 말로 연애 잘하는 법, 실전 연애 비법 등 자기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과 결혼하기 위한 기술을 익히는 것을 말한다. 얼마 전에는 ‘혼활’을 위한 연애전문학원까지 생겼을 정도. 이들은 이성과의 화술매뉴얼이나 밀고 당기기, 이성과의 대화법 등을 강의하고 마지막에는 전문 데이트 트레이너와의 실전 데이트를 통해 실전연습도한다. 주로 남성회원들이 많단다. 이러한 현상은 결혼적령기에 있는 20~30대들이 자기계발에 익숙한 세대로서 ‘연애’도 의사소통 능력의 하나로 여기는 경향과도 관계가 깊다고. 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글 장성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문화매거진 오늘

트랙백 주소 : http://cultureonul.com/trackback/4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화매거진 <오늘> 구입처

문화매거진 <오늘> 구입처


오늘의 생각

오늘의 생각


<오늘> 기자 모집

탄소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