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늘>을 사랑하고 아끼는 독자,
바로 당신
언제?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저녁 7시
어떻게?
<오늘>의 정기구독자 중
신청자 20인 선정
어디서?
카페 <이야기> (합정역 3번 출구)
차가워진 바람에 마음까지 얼얼해지고
올해도 잘 걸어왔는지 생각하다 왈칵 눈물이 나는,
오래 전 누군가가 몹시도 그리운
12월의 어느 날.
당신의 마음과 만나고 싶은
딱, 내 감성이다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
조금 이른 <오늘>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립니다.
반가운 만남과 뜨거운 포옹,
맛있는 대화와 소박한 식탁,
즐거운 나눔과 새로운 도전.
당신의 2009년이 따뜻하게 추억되도록
<오늘>이 준비하겠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발걸음을 기다립니다.
진행순서
19:00 ~ 19:30 <오늘>, 그들이 궁금했다
19:30 ~ 20:10 따뜻하고 소박한 밥상
20:10 ~ 20:20 음악과 함께하는 기도묵상
20:20 ~ 21:40 만나고 싶었습니다 - 평화운동가 임영신 씨와 함께
21:40 ~ 22:00 알림과 나눔
신청방법
<오늘> 정기구독자 중에서 신청자 중 20인 추첨
이메일_ cricum@paran.com
공식블로그 방명록_ www.cultureonul.com
독자엽서(11월 30일 도착분에 한함)_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197-15(우110-540)
문의 : 02)743-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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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197-15 (우110-540) Tel)02-743-2535,2531 Fax)02-74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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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매거진 오늘 2009/11/04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예)
1. 2009 <오늘>을 통해 만난 인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모세골, 임영수 목사님. 그 분의 인터뷰를 통해 새롭게 기도를 할 수 있게 됐어요.
2. 2010 <오늘>에서 만나보고 싶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영화배우 정경호. 크리스천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의 신앙고백을 듣고 싶네요.
3. 2010 <오늘>에게 바라는 점 한마디만 적어주세요.
우리가 날마다 접하는 대중매체를 크리스천의 눈으로 바르게 읽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다루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미희 (010-743-2531)
김경서 2009/11/10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정기구독하지 않는 이도 신청가능할까요? -_- )a
안녕하세요? 김경서님.
아쉽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정기구독자 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되어 있는 자리여서요.
다음 번에 더 열려있는 자리로 초대하겠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