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매일 한 통씩의 짧은 글로 영성생활의 깨달음을 돕는 ‘산마루서신(www.sanletter.net)’의 주인장. 현재 부암동 토담집에서 ‘산마루영성클래스’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며 영적인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그는 마포의 산마루교회를 담임 목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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