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못내 아쉽다면, 이곳에서 9주간 펼쳐지는 ‘꿈스케치 워크샵’에 참여해 봐도 좋겠다. 카페의 주인장인 두 남자가 당신의 손을 이끌고, 마음을 토닥여주며, 당신이 꿈에 이르게 해줄 로드맵을 같이 그려줄 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보고, 행간을 헤아려 읽어가는 순간순간을 통해 당신이 도달하고 싶은 목적지를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당신도 카페 곳곳에 숨겨진 경구 같은 명쾌함의 날개를 달게 될지도…. 그럼, 행운을 빈다.
글ㆍ사진 정미희
위치 : 숭실대입구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스타벅스 지나 건물 2층
문의 : 02-822-0111
'가보고 싶다_space > 카페 숨바꼭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녀 늑대의 발톱에 빨간 매니큐어를 칠하다 (0) | 2009/09/01 |
|---|---|
| 합정동 벼레별씨 골목안 커피집 (0) | 2009/07/29 |
| 북카페 사하라_ 사랑하라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0) | 2009/05/28 |
| 스프링 컴, 레인 폴 Spring come, Rain fall (0) | 2009/04/03 |
| 바다로 간 소금인형 (0) | 2008/12/06 |
| 커피 방앗간 (0) | 2008/12/06 |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197-15 (우110-540) Tel)02-743-2535,2531 Fax)02-743-253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