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엔 당신의 모든 것이 담길 테지요.
그 사람에게 고백하고픈
사랑이, 고마움이, 소망이….
달콤함과 부드러움이 가득할 그 상자는
당신의 마음만으로도
채우고도 남음이 있을 테지만,
올해는 하나를 더 해보는 건 어떨까요?
타인의 아픔까지 감싸안을 당신의 사랑.
"착한 초콜릿"은 당신의 그 따뜻한 마음을
더 잘 표현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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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2009/02/01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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